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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정겨운-김우림 부부 첫등장…낮까지 동침에 안현모 '버럭'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동상이몽2'에 정겨운 김우림 부부가 첫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의 16개월차 신혼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정겨운과 김우림 부부는 낮 정오가 가까워 올때까지 침대에 누워 잠을 자는 모습이었다. 특히 얼굴을 밀착하고 자는 모습이었고 이 모습에 안현모는 "우리도 같이 잔다"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겨운은 김우림에게 칫솔을 가져다줬고 같이 누워서 양치질을 했다. 아내 김우림 씨는 "이거 우리집 만의 기술이야"라고 말했다. 정겨운은 입을 헹구기 위해 아내를 업어서 욕실까지 데려다 줘 눈길을 끌었다.

정겨운은 세안을 하는 김우림의 뒤에서 "왜이렇게 예뻐요?"라며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애교를 떨었고 이를 지켜 본 MC들은 경악을 했다. 김구라는 "아까 그게 정겨운 목소리였느냐"라며 놀라워했고 서장훈은 "오늘 '정겨운' 검색어 1위다"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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