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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업자’ 손흥민, 도르트문트전 앞두고 ‘밝은 미소’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2월 12일 화요일

▲ 손흥민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손흥민의 표정이 밝다.

토트넘홋스퍼는 14일 오전 5(한국 시간)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1차전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상대한다. 두 팀은 최근 5번 맞대결에서 토트넘이 32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다.

경기를 앞두고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양 팀의 예상 선발명단을 전했다. 역시 양봉업자 손흥민은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시절을 포함해 도르트문트를 상대로만 10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고 있다.

먼저 토트넘은 3-5-2 포메이션이다. 최전방에 손흥민, 요렌테가 서고 2선에 로즈, 에릭센, 윙크스, 시소코, 트리피어, 스리백은 베르통언, 산체스, 알더베이럴트, 골문은 요리스다. 손흥민은 최전방에서 요렌테와 투톱으로 골문을 노린다.

토트넘은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의 사진을 전했다. 손흥민은 잔디에 누워 밝은 표정으로 몸을 풀었다. 손흥민은 도르트문트를 만날 때마다 밝게 웃었다. 분데스리가에서도 그랬고, 프리미어리그에 와서도 도르트문트에 강했다. 이번에도 손흥민의 표정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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