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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가감 없는 신혼부부 매력발산[TV핫샷]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3월 06일 수요일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쳐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조선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부부가 새로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신혼 5개월 차 양미라가 좀비 같은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양미라는 눈 뜨자마자 아침밥으로 만두국을 준비했다.

만두국 두 봉지를 탈탈 털어 준비한 양미라는 간을 맞추는 과정에서 잘못 설치된 카메라로 간장을 쓰지 못해 곤혹을 치뤘다. 다른 소스로 겨우 간을 맞추며 정신욱과 달달한 신혼의 모습을 연출하려 했으나, 국물이 너무 뜨거워 현실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만두국을 먹으면서도 양미라의 연출은 계속됐다. 하지만 여전히 현실적인 대화가 오가며, TV 속 달달한 여타 신혼커플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였다. 정신욱은 음식이 짜다고 단호히 말하면서도 양미라가 끓여준 만두국을 세 그릇이나 먹었다. 두 사람은 엄청난 양의 만두국을 아침부터 클리어해 '대식가 부부'로서 모습을 뽐냈다.

식사 후 양미라는 '저스트댄스'에 열중했다. 정신욱은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이는 양미라의 모습에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카메라로 촬영했다. 하지만 이내 자주 있는 일인 듯 흥미를 잃었다. 양미라는 정신욱에게 귀여운 질문을 던지며 애정을 확인하면서도 여전히 댄스에 열중하는 모습이었다.

한편, 김연지는 유상무 친구들을 위해 집들이 음식을 준비했다. 김연지는 순두부찌개를 요리하던 중, 순두부를 물에 씻은 비하인드를 밝히며 엉뚱한 매력을 뽐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사돈 합동 생일파티로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김민-이지호 부부, 이만기-한숙희 부부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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