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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강주은♥최민수, 25년만에 사이판 스쿠버다이빙 재도전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4월 16일 화요일
▲ '동상이몽 시즌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동상이몽2' 강주은 최민수 부부의 스쿠버다이빙을 즐겼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주은, 최민수 부부의 리마인드 신혼여행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주은 최민수 부부는 사이판 그로토에서 스쿠버다이빙 도전에 나섰다. 두 사람은 25년 전에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을 취득한 적이 있지만 동굴에서의 다이빙은 처음이었다.

특히 강주은은 긴장한 모습으로 말수를 잃어갔다. 그는 다이빙 차례가 됐음에도 "마지막에 뛰겠다"라고 겁을 냈다. 강주은은 스튜디오에서 "저 순간엔 아이들 생각까지 났다"라며 극도의 긴장감을 되새겼다.

긴장한 아내 대신 최민수가 먼저 다이빙을 선보였다. 강주은은 남편의 다이빙에 용기를 내 몸을 던졌고 최민수는 강주은을 향해 "괜찮아요?"라고 다정한 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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