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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임시우 자진하차…"개인 사정으로 포기"[공식입장]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19년 05월 08일 수요일

▲ 개인연습생 임시우. 제공ㅣ프로듀스X10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엠넷 '프로듀스X101'에 참여한 개인연습생 임시우가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8일 '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에 열린 투표창에는 일진 논란으로 인해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윤서빈과 함께 개인연습생 임시우의 투표 창이 막혀있는 상태다.

이에 대해 '프로듀스X101' 측 관계자는 8일 스포티비뉴스에 "개인연습생 임시우는 개인 사정으로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고 밝히며 "논란이 있었다기보다는 사정상 본인의 의지로 하차했다"고 설명했다.

임시우는 개인연습생으로 지난 3일 방송된 첫 회에서 눈에 띄는 인물은 아니었지만, 노출 없이도 첫 주 순위에서 51위를 기록한 연습생이다. 윤서빈의 논란이 불거지기 전이므로 이번 시즌의 첫 중도포기자다.

▲ 중도 포기한 개인연습생 임시우. 출처ㅣ프로듀스X101 공식 홈페이지

제작진은 임시우가 논란 때문에 하차한 것이 아닌만큼 일부러 편집에서 들어낼 계획은 없는 상황이지만, 편집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분량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프로듀스X101' 제작진은 오는 10일 2회 방송을 앞두고 일진설로인해 JYP엔터테인먼트에서 8일 방출된 윤서빈의 분량을 편집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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