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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백배 한일 농구 대회, 남자 2승1패·여자 3패로 마감

맹봉주 기자 mbj@spotvnews.co.kr 2019년 05월 20일 월요일

▲ ⓒ 한국대학농구연맹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남녀 한일 대학농구 선수들이 맞붙는 이상백배 한일 농구 대회가 끝났다.

먼저 김현국(경희대)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대학 선발 팀은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제42회 이상백배 한일 농구대회 3차전에서 일본 대학 선발을 76-71로 이겼다.

박정현이 21득점, 이정현이 15득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차전에서 59-77로 패한 한국은 18일 2차전에서 81-69로 승리하며 설욕했다. 이어 3차전까지 이기며 대회를 2승 1패로 마감했다.

반면 여자 대학 선발 팀은 일본에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

이상백배는 1978년 창설됐다. 이 대회는 양국 대학 선수들의 친선 교류를 목적으로 한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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