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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신동미♥허규 분가에 시부모 눈물…6평 하우스와 '짠한 이별'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동상이몽 시즌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동상이몽2'에서는 배우 신동미와 허규 부부가 분가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신동미와 허규 부부가 허규의 부모 집에서의 '6평 라이프'를 마감하고 분가한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동미와 허규는 결혼생활 5년동안 함께 살았던 부모와 작별하며 아쉬움을 전했다. 두 사람은 6평 하우스를 꽉 채운 짐 때문에 트럭을 두 대나 부른 상태였다. 시부모는 이들을 배웅하며 눈물을 흘렸고, 신동미는 시부모를 향해 "엄마, 아빠 왜 울어"라며 함께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 아버지를 본 허규는 "아니 아버지까지 왜 우셔 찡하게"라고 말했고 스튜디오에 자리한 신동미는 "나는 시부모님이 우시는 것을 처음 봤다"라며 시부모와 이별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삿짐 기사는 "보통 100km는 떨어져야 우시는데, 22km 가지고"라고 나긋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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