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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핏 '더 체인지' 치어리딩 미션, 두산 팬 환호 속 대성공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지난 15일 치어리딩 미션에 나선 '더 체인지' 참가자들. 제공ㅣ'더 체인지'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휠라 핏(FILA FIT) 모델 선발대회 비욘드바디 시즌2 '더 체인지'에서 진행한 치어리딩 미션이 두산베어스 팬들의 환호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더 체인지' 참가자들은 지난 15일 두산베어스 대 삼성라이온즈의 경기 중 4회 말과 6회 말에 각각 치어리딩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지난 1일부터 치어리딩 미션을 받고, 멘토인 양치승 양정원과 함께 열띤 연습을 해왔다. 양치승 팀은 박소진·서현숙 치어리더에게, 양정원 팀은 김다정·이나경 치어리더에게 트레이닝을 받아온 가운데, 참가자들은 무대에 오르기 위해 개인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치어리딩 연습을 끊임없이 해왔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야구 경기가 시작하기 직전까지 반복해서 연습하는 등 참가자들의 긴장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의 치어리딩이 시작되자 두산베어스 응원석에 앉아있던 팬들도 환호와 박수를 아끼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양치승, 양정원도 제자들의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이날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켰으며, 치어리딩 시작 전 단상에 직접 올라 응원하기도 했다.

'더 체인지'의 치어리딩 미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참가자들이 앞으로 어떤 새로운 미션을 받게될지 주목된다.

▲ 지난 15일 치어리딩 미션에 나선 '더 체인지' 참가자들을 응원하는 양정원. 제공ㅣ'더 체인지'

한편 휠라 핏 '더 체인지'에서는 8주 동안 12인의 운동, 의상, 식단 관리 등 다이어트 관련 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팀A 멘토 양정원은 필라테스, 팀B 멘토 양치승은 헬스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에게 운동 방법을 코치한다.

8주 트레이닝이 끝나는 오는 6월 11일 파이널 무대에서는 참가자들의 비포 앤 애프터를 평가 후 최종 3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경쟁에서 승리한 3인의 참가자는 총 상금 1000만원과 함께 1년 동안 휠라 핏 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이외에도 휠라 핏 제품 지원, 휠라 핏 행사 참여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더 체인지'는 오는 5월 말부터 네이버, 유튜브, SPOTV NOW 등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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