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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와 솔샤르, 은돔벨레 영입 확신…하지만 경쟁은 치열

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2019년 05월 21일 화요일

▲ 은돔벨레(오른쪽)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올레 군나르 솔샤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탕귀 은돔벨레(리옹) 영입을 확신했다.

맨유는 이번 시즌 리그 6위, 챔피언스리그 8강, 리그컵, FA컵 조기 탈락으로 시즌을 마쳤다. 무관이다. '빅 6'팀 중 유일하게 결승에 진출한 대회가 하나도 없다.

솔샤르 감독은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면서 리빌딩을 하겠다고 밝혔다. 알렉시스 산체스, 폴 포그바 등 높은 주급을 받는 선수들의 이적이 예상되고, 이적료만 맞으면 로멜루 루카쿠도 내보낼 계획이다.

맨유는 비록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지 못하지만 선수 영입은 자신했다. 맨유 출신인 게리 네빌은 "맨유에 오고 싶은 선수들은 많다"며 선수 영입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중원 강화를 위해 은돔벨레 영입을 노린다. 경기 외 구설이 많았던 폴 포그바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이 유력해 중원 보강은 필수다.

'TEAMtalk'는 21일(한국 시간) "맨유와 솔샤르는 은돔베렐 영입을 확신한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5000만 파운드(약 759억 원)가 될 전망이다.

맨유와 솔샤르는 영입을 확신했지만 경쟁재가 만만하지 않다. 맨체스터싵, 유벤투스, 파리 생제르맹도 은돔벨레를 노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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