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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도 보라색으로 물들였다…압도적 영향력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출처l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공식 SNS(위), 미국 '아이 헐트 라디오 라이브 쇼'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라색으로 변신,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했다.

20일 (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공식 SNS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방문 기념으로 21일 해질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보라색으로 물들여진다는 것.

이날 방탄소년단이 ‘아이 헐트 라디오 라이브 쇼’ 출연을 위해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 방문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측은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하여 한 시간마다 5분씩 조명을 보라색으로 송출했다.

▲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출처l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공식 SNS

기쁜 소식을 예고한 해당 게시물에는 “방탄소년단이 오늘 밤 아이하트라디오 라이브에 가기에 앞서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방문했다”며 “우리의 타워는 오늘 해질녘부터 한 시간마다 5분 동안 보랏빛으로 물 들 것”이라고 알렸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방문 사진도 공개했다.

▲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출처l미국 '아이 헐트 라디오 라이브 쇼' 공식 SNS

이에 21일 저녁이 되자 앞선 예고처럼 보라색으로 물든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볼 수 있었다. 뉴욕의 밤거리에 보랏빛을 비추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의 모습은 장관이었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측이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보라색’을 선택한 이유는 방탄소년단과 팬클럽 아미의 상징색이 보라색이기 때문.

▲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방탄소년단의 방문을 기념해 보라색으로 변신했다. 출처l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공식 SNS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방탄소년단의 위상에 누리꾼들은 감탄하면서 찬사를 보내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월드투어 ‘러브 유얼셀프: 스피크 유얼셀프’ 미국 스타디움 공여에서 모두 32만 관객을 동원, 6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5일과 26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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