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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힘…'슈퍼밴드' 지상, 유동근·전인화 아들, 미남미녀는 미남을 낳고[종합]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JTBC '슈퍼밴드' 참가자 지상이 배우 유동근과 전인화의 아들이다. '슈퍼밴드'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JTBC '슈퍼밴드'에 출연 중인 지상이 유명 배우인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인 사실이 스포티비뉴스 단독보도를 통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들은 ‘유전자의 힘’에 주목하고 있다. 지상이 유동근과 전인화 젊은 시절과 비교, 상당 부분 닮았기 때문이다.

22일 본지는 '슈퍼밴드'에서 순수하고 호소력 짙은 보컬로 주목 받고 있는 출연자 지상이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둘째 유지상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상이 부모님인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재조명했다.

▲ 지난 2015년 방영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방송화면 캡처

전인화는 20살 시절 아이스크림 광고로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당시 전인화 모습은 현재 걸그룹 아이돌 멤버라고 할 만큼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한다.

▲ 지난 2015년 방영된 MBC ‘해피타임’의 ‘스타 열전’ 코너 방송화면 캡처

1989년 웨딩마치를 올리고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가 된 유동근과 전인화의 결혼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앳된 모습의 선남선녀 두 사람은 남다른 ‘케미’를 자랑하며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 전인화(왼쪽)와 유동근의 젊은 시절 사진. 출처l온라인 커뮤니티

그 밖에도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유동근과 전인화의 20대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현재 25세인 아들 지상과 나이대가 비슷할 때다. 유동근의 늠름한 골격과 전인화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현재 지상의 모습에서 보이는듯 하다. 누리꾼들은 “어쩐지 잘생겼더라” “선 굵은 체형이 아빠 닮았네” “목에서 어깨 내려오는 선이 아빠다” “이목구비는 엄마를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유동근-전인화 부부의 아들 지성이 '슈퍼밴드'에 참가했다. 제공lJTBC

유동근 전인화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간 두 자녀의 이름은 전인화가 언론 인터뷰 및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지만 아들 유지상의 얼굴은 미디어에 노출된 적이 없다.

지상은 ‘연예인 2세’의 후광 없이 오롯이 뮤지션 지상으로 자신을 알리기 위해 일부러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까닭에 제작진 사이에서도 지상의 가족 관계는 일부만 알고 있을 정도로 보안이 유지됐고, 출연자들 및 관계자들도 이에 대해 알지 못하는 상황이었던 것. 

▲ 아들 지상에 대해 언급한 전인화. KBS '승승장구' 방송화면 캡처

앞서 전인화는 아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는데, 2011년 1월 KBS2 '승승장구' 출연 당시 "우리 지상이는 18살인데 키가 180cm다.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 훈남이다. 평소 아들을 보며 '누구 아들인데 저렇게 잘생겼냐'라고 생각한다. 내 이상형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인화는 함께 출연한 후배 주원에 빗대 "주원과 아들이 닮았다. 키가 큰 것이나 사랑스러운 느낌이 닮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슈퍼밴드'는 숨겨진 천재 뮤지션을 찾아 최고의 조합과 음악으로 만들어질 슈퍼밴드를 결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상은 보컬로 참여했으며, 현재 본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예선에서 에드시런의 '띵킹 아웃 라우드'를 불렀고, 본선 1라운드에서는 자이로, 신광일, 이용훈과 팀을 이뤄 '하드 투 아임 쏘리'를 선보였다. 담백한 음색, 짙은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JTBC '슈퍼밴드'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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