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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만료’ 요렌테, 토트넘은 새 협상 준비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5월 23일 목요일

▲ 요렌테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페르난도 요렌테의 잔류 가능성이 생겼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23(한국 시간) “페르난도 요렌테와 토트넘 홋스퍼의 계약은 다음달 종료되지만 미래가 남아있다고 보도했다.

요렌테는 다음달이면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다. 1년 연장 옵션이 있었지만 이마저도 시기를 놓쳤다. 지난주까지 연장이 가능했지만 토트넘은 이를 결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토트넘은 요렌테의 잔류를 원하고 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1년 연장 옵션을 놓쳤지만 요렌테와 새로운 조건으로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요렌테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토트넘을 결승으로 이끌었다. 해리 케인의 공백 상황에서 요렌테는 자신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냈다.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끝난 후 본격적으로 요렌테의 거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과연 요렌테가 토트넘에 잔류할지, 떠날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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