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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호날두 제치고 지난 1년간 돈 가장 많이 번 스포츠 스타 등극

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2019년 06월 12일 수요일

▲ 메시(왼쪽),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를 제치고 지난 1년간 가장 많이 돈을 번 스포츠 스타에 등극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2일(한국 시간) '포브스' 자료를 바탕으로 지난 1년간 가장 많은 돈을 번 스포츠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 조사는 지난해 6월부터 이번해 6월까지 1년을 기준으로 했으며 집계 기준은 연봉을 포함해 인센티브, 상금, 광고비 등을 모두 포함됐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가 9980만 파운드(약 1500억 원)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호날두로 8560만 파운드(약 1280억 원)다.

3위 역시 축구 선수가 차지했다.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가 8250만 파운드(약 1240억 원)로 조사됐다.

위 세 선수를 제외하면 축구 선수는 상위 10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4위부터 10위는 카넬로 알베레스(약 1100억 원, 권투), 로저 페더러(약 1100억 원, 테니슨), 러셀 윌슨(약 1056억 원, 미식축구), 아론 로저스(약 1053억 원, 미식축구), 르브론 제임스(약 1050억 원, 농구), 스테픈 커리(약 942억 원, 농구), 케빈 듀란트(약 770억 원, 농구)가 차지했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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