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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이적’ 요비치,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요비치 ⓒ레알 마드리드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루카 요비치가 입단 소감을 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2(한국 시간) 루카 요비치의 공식 입단식을 전했다. 여기서 요비치는 레알 입단 소감을 전하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요비치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핵복한 사람이다. 빅클럽과 계약을 했다. 레알의 우승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레알 회장은 유럽 최고 득점자 중 하나인 요비치는 훌륭한 시즌을 보냈다. 이제 레알의 팬들은 요비치의 능력을 알고 있어 더 많은 골을 원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많은 구단들이 요비치를 노렸다. 하지만 요비치는 레알에서 싸우는 것을 희망했다. 레알은 선택하고 이 유니폼을 입은 요비치에게 고마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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