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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김재중, 오창석♥이채은 단양 데이트에 "그냥 다 부럽다" 질투폭발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 '연애의 맛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연애의 맛2'에 그룹 JYJ 김재중이 패널로 첫 출연한 가운데 배우 오창석과 이채은 데이트에 부러움을 보였다.

13일 방송된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오창석과 이채은이 단양으로 데이트를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의도치 않게 흰색 티셔츠로 시밀러룩을 완성하고 만났다. 오창석은 출발하기 전 이채은이 앞서 좋아한다고 언급했던 화이트 롤 케이크를 건넸다. 이채은은 아무데서나 팔지 않는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보자 "아침부터 기분이 엄청 좋다"라며 '빵빵한' 리엑션으로 보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계곡에 도착해 함께 발을 담그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채은은 "이게 바로 힐링이지"라며 좋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계곡에서 자연스레 손을 잡는 스킨십을 하며 물장난을 쳤고 이를 지켜본 김재중은 "그냥 모두 다 부럽다"라고 내뱉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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