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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남궁민, 인간미 1도 없는 자택 공개 "차가운 느낌을 원했다"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15일 토요일

▲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나 혼자 산다'의 남궁민이 이사한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남궁민이 출연해 무지개 회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날 무지개 회원들은 남궁민을 소개하기 전 레드카펫을 미리 깔아 놓고 '믿고 보는 배우'라며 남궁민을 치켜세웠다. 이어 남궁민이 등장해 반갑게 인사했다.

이후 VCR로 남궁민이 자신의 집에서 일어나는 모습부터가 그려졌다. 남궁민은 "혼자 산 지 17~18년 된 남궁민입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가 사는 곳은 한강 조망이 탁월하게 펼쳐진 아파트로 블랙 앤 화이트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은 파리가 미끄러질듯이 깔끔한 자신의 집을 소개하며 "차가운 느낌을 원했다"라며 인테리어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이후 남궁민은 거실에 나와 밖을 바라보며 물도 마시지 않은 채 빵을 마구 흡입했다. 그는 "밀가루 음식을 너무나도 좋아한다. 그런데 촬영할 때는 살을 빼야해서 먹지 못한다. 작품이 끝나면 엄청 먹는다"라며 자신의 식성을 소개했다.

이어 남궁민은 자신의 '남궁GYM'을 공개했다. 남궁민의 방 하나는 휘트니스 클럽에 버금갈 만큼 운동기구들로 가득차 있었다. 그의 자기관리를 짐작케 하는 대목이었다. 그러나 남궁민은 어깨운동 하나만 슬쩍 하더니 곧바로 '남궁GYM'의 불을 끄고 나와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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