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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계속 올리는데' 맨유, 완 비사카 '747억 원' 제의 또 거절당했다

유현태 기자 yht@spotvnews.co.kr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 완 비사카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애런 완 비사카 영입이 쉽지 않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8일(한국 시간) "맨유가 크리스탈팰리스에 완 비사카 영입을 위해 5000만 파운드를 제시했지만 거절당했다"고 보도했다.

맨유의 제안은기본 3500만 파운드에 부가적으로 1500만 파운드를 얹어주는 형태다. 하지만 팰리스 측은 이적 제의의 형태에 불만을 갖고 있다. 하지만 스카이스포츠는 4500만 파운드에서 5000만 파운드의 금액이면 팰리스가 제의를 수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완 비사카는 2018년 2월 팰리스에서 데뷔했다. 2018-19시즌엔 39경기에 출전하면서 팀의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맨유는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장기적 대체 선수로 완 비사카를 노리고 있다. 현재 팰리스와 계약이 3년 남았고, 팰리스 역시 완 비사카를 팔고 싶어하지 않는다.

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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