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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김태우 "아내가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해" 오늘은 목사 아닌 '결혼 전도사'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 '불타는 청춘'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불청'에 '스윗 유부남' 김태우가 등장해 청춘들을 닭살돋게 만들었다.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015B 객원보컬 출신 김태우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김태우의 방문으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들떴다. 이미 김태우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에게 콘서트 스타였던 것. 김태우는 유부남으로 자신은 새 친구가 아니라 '방문객'이라 소개했다. 김태우는 결혼 8년만에 혼자 나들이라 말하면서도 "결혼해서 너무 좋다"라며 자랑을 이어가기 시작했다.

김태우는 "결혼을 해 보면 아실것"이라며 "아내가 먹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 닭다리를 정말 좋아하는데 아내가 좋아한다길래 닭가슴살만 먹는다"라며 일화를 전했고 멤버들은 "닭살이 돋는다", "팔다리에 지네가 기어다니는 것 같다"라며 그의 로맨틱 면모에 기겁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구본승은 김태우 부부에 대해 연예계 대표 잉꼬 커플인 최수종.하희라, 차인표,신애라와 비교를 이어가며 "그만큼 잉꼬 커플이다"라며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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