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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일본에서 새 멤버 선발 오디션 연다 '6번째 멤버로 데뷔'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2019년 06월 19일 수요일

▲ 그룹 라붐. 제공ㅣNH미디어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라붐이 일본에서 새 멤버 선발 오디션을 진행한다.

일본 라쿠텐 라이브 측은 19일 라붐의 새 멤버 선발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공지했다. 이는 현재 5인조인 라붐의 6번째 멤버 자리를 놓고 진행되는 오디션이다.

모집 개요에 따르면 지원 자격은 노래와 춤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자, 올해 3월에 중학교 과정을 졸업한 자, 특정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지 않은 자, 미성년자일 경우 보호자의 동의를 받은 자, 올 여름 최종심사를 위해 한국으로 올 수 있는 자, 한국에서 활동이 가능한 사람 중 15세에서 25세까지의 여성이다.

예선 통과자는 지정 동영상을 보내고 8월 하순에서 9월 중순에 진행되는 최종 심사에 한국에서 노래, 춤, 기타 부문에 대한 최종 오디션을 받게 된다.

모집 기간은 19일부터 다음달 25일 까지로, 본선 통과자는 상위 5명과 특별 기준을 통과한 2인까지 총 7인이다. 이 중에서 최종 멤버로 선발된 멤버는 라붐의 6번째 멤버로 데뷔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라붐은 지난 2014년 8월 데뷔한 5년차 그룹으로, 6인조로 데뷔했지만 멤버 율희가 탈퇴 후 5인조로 재편해 활동을 이어왔다. 새 앨범으로는 이번 일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6번째 멤버와 함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5년 차 라붐이 6번째 멤버와 함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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