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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2' 이형철♥신주리, 강릉에서 온종일 나눈 '예비 신혼의 맛'[종합S]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21일 금요일

▲ '연애의 맛2'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배우 이형철과 신주리 커플이 강릉 데이트를 즐겼다.

20일 밤 11시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2'에서 이형철은 소개팅녀 신주리와 강릉에서 캠핑카 데이트, 서핑 등을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기차역에서 만나 강릉으로 이동했다. 신주리는 이형철을 위해 새벽에 일어나 브런치 도시락을 챙겨왔고, 이형철은 그의 마음씀씀이에 헤벌쭉 웃으며 기뻐했다.

이번엔 이형철 차례였다. 이형철은 "선물이야"를 계속 내뱉으며 신주리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자신과 똑같은 선글라스에서부터 서핑 슈트, 캠핑카까지 신주리에게 선사하며 그를 기쁘게 했다.

신주리와 이형철은 서핑숍 앞에서 즉석에서 요리를 해먹기도 했다. 신주리의 솜씨로 라면은 해물 파스타가 되었고 이형철은 맛에 감탄하며 맛있게 먹어 신주리를 기쁘게 했다. 두 사람의 어울림에 MC들은 "어색함이 없다", "정말 잘 어울린다"라고 찬사를 보냈고 지나가는 시민과 관광객들도 "결혼하세요"라고 응원을 더해 이형철의 얼굴을 달아오르게 했다.

신주리는 이형철의 피부를 위해 가지고 온 선크림을 발라주려 했고 이형철은 화들짝 놀라며 "직접 발라주려고?"라고 물었다. 신주리는 이형철의 얼굴에 연지곤지 썬크림을 바르며 웃었고 이형철 역시 목젖이 보이게 웃으며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이형철은 거친 강릉의 파도를 보고 여리여리한 체형의 신주리를 걱정했다. 커플 스트레칭 후 이형철이 먼저 바다에 들어갔다. 신주리도 생에 첫 서핑을 했다. 신주리는 서핑에 재능이 있었고 이형철은 그의 모습에 또한번 반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얼결에 '1박'을 함께하게 된 고주미 김보미, 패러글라이딩 데이트를 마친 이채은 오창석, 송가인의 도움으로 소개팅을 하게 된 숙행의 모습이 함께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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