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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간판 기상캐스터' 이진희, 스토커 고소했다…"이사까지 결심"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 이진희 TV조선 기상캐스터가 악플러와 스토커를 고소했다. 출처l이진희 기상캐스터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TV조선 이진희 기상캐스터가 악플러와 스토커에 법적 대응했다.

이진희 기상캐스터는 25일 자신의 인사트그램에 "최근 몇 달 이상한 일에 연이어 시달렸다. 여러모로 힘들다는 얘기가 계속되는 것 같아 가족과 친구들에게조차 말하지 않고 참고 또 참았지만, 참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들임을 직시하고 법적으로 해결하기로 했다"는 글과 함께 경찰서 방문 '인증샷'을 공개했다. 

▲ 이진희 TV조선 기상캐스터가 악플러와 스토커를 고소했다. 출처l이진희 기상캐스터 SNS

이어 "지속적 의도적인 악플러도, 이사까지 결심하게 한 스토커도 영장이 집행됐다고. 이제 고소하러는 안 왔으면 해서 처음이자 마지막이길 바라는 인증샷"이라고 덧붙였다. 

▲ TV조선 '뉴스9' 방송화면 캡처

이진희 기상캐스터는 1986년생으로 울산광역시 출신이다. 한양대학교 일본어문화학과를 졸업했다. 2010년 TBC 대구방송 기상캐스터로 활약, 이후 TV조선에서 '간판'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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