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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유난희, 전설의 '접시 완판 사건' 회상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 깬다"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 MBC EVERY1 '비디오스타'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C EVERY1 '비디오스타' 유난희가 전설의 접시 완판 사건을 회상했다.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쇼호스트들의 흑역사가 밝혀졌다.

이민웅은 맷돌이 상품으로 들어와 100개밖에 판매하지 못했다며 흑역사를 밝혔다. 하지만 이찬석은 "0콜이 있었다"던 과거를 밝혔다.

동지현 또한 신인시절 항상 쫓겨나는 신세였다고 말했다. 맛있게 먹는 걸 못해 먹는 방송에서 모두 쫓겨났고, 러닝머신 방송에서도 한 시간 내내 뛰었지만 잘렸으며 전자제품도 4대 밖에 팔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김숙은 "더한 분이 계시다"라고 유난희가 1개 판매한 과거를 밝혔다.

유난희는 책상을 판매하던 날 계속 0콜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동시간대 방송했던 드라마가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린 '여인천하'였고, 드라마가 끝나자마자 한 통의 전화가 와 가까스로 판매했다며 "방송을 그만둬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했다.

거기다 안 깨지는 접시를 던졌다가 깨버려 심장 떨렸던 과거를 밝혔다. 동지현은 손에 끼고 있던 다이아몬드 반지를 이용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고, 결국 이날 접시 완판 역사를 만드는 레전드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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