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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윤아, "영화 첫 주연작, 조정석에게 감동" [영상]

김은지 기자 kej@spotvnews.co.kr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엑시트(EXIT)'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조정석, 임윤아, 그리고 이상근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 탈출 액션 영화다.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가 대다수인 기존의 재난 영화들과는 달리, 짠내 폭발하는 소시민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무방비 상태에서 재난 상황을 헤쳐나가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엑시트'는 오는 7월 31일 개봉한다.
▲ 조정석, 임윤아 ⓒ 스포티비뉴스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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