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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할로웨이, 한국인 파이터까지…'핫'한 7월 UFC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존 존스 VS 산토스', '할로웨이 VS 에드가'부터 손진수, 최승우까지 7월엔 UFC ‘꿀잼’ 경기 예정

SPOTV NOW, 30일까지 이용권 프로모션 진행… 지금 구매하고, 한 경기도 빠짐없이 즐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팬들의 여름을 시원하게 만들어 줄 UFC ‘꿀잼’ 경기가 몰려온다. 7월에는 두 개의 넘버링 대회에 코리안 파이터들의 출전까지 예정되어 있다. 볼거리가 풍성한 7월의 UFC 전 대회는 프리미엄 스포츠 채널 스포티비 온(SPOTV ON)과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미국 현지 해설과 국내 중계를 모두 서비스하고, 가장 빠른 다시 보기 영상을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의 모든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이용권을 최대 45%까지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도 이번주 일요일(30일)까지 진행 예정이다.

7월엔 두 개의 넘버링이 격투기 팬들을 찾아간다. 우선, 존 존스와 티아고 산토스가 메인 이벤터로 나서는 UFC 239(7/7, 일)는 더블 타이틀전으로 진행된다. 라이트헤비급의 절대강자로 불리는 존 존스와 4연승 상승세인 티아고 산토스의 맞대결을 비롯해 여성 밴텀급 타이틀이 걸린 아만다 누네스와 홀리 홈의 코메인 이벤트에도 관심이 보이고 있다.

UFC 240(7/28, 일)의 메인 이벤트는 맥스 할로웨이와 프랭키 에드가의 페더급 타이틀전으로 치러진다. 에드가가 이변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되는 가운데, 라이트급에 도전했다 쓴 맛을 본 할로웨이가 페더급에서의 건재함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국내 UFC 팬이라면 ‘7월의 UFC’를 주목해야하는 이유가 한 가지 더 있다. 바로 손진수(7/21, 일)와 최승우(7/28, 일)가 옥타곤에 출격하기 때문. 두 선수 모두 지난 데뷔전에서 아쉽게 패배를 허용한 바 있다. 두 번째 UFC 무대에서 손진수와 최승우가 나란히 첫 승을 따낼 수 있을까.

다양한 빅매치가 예정된 7월 UFC 전 경기는 스포티비 온과 스포티비 나우에서 독점 생중계된다. 추후에도 UFC와 벨라토르 전 대회의 생중계 및 다시보기는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에서 가장 빨리 서비스된다. 온라인 스포츠 플랫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는 이번주 일요일(30일)까지 이용권을 최대 45%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7월의 UFC 독점 생중계 일정 안내

7/7 (일) UFC 239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존 존스 VS 산토스'
7/14 (일) UFC Fight Night 155 '드 란다미 vs 래드'
7/21 (일) UFC Fight Night San Antonio (손진수 출전) '도스 안요스 vs 에드워즈'7/28 (일) UFC 240 (최승우 출전) 페더급 타이틀전 '할로웨이 vs 에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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