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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페르난데스, 23G 만에 시즌 11호포

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2019년 06월 27일 목요일
▲ 두산 베어스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 외국인 타자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가 23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페르난데스는 27일 포항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11차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페르난데스는 0-0으로 맞선 3회초 무사 1루에서 삼성 선발투수 덱 맥과이어에게 우월 투런포를 뺏어 2-0 선취점을 뽑았다. 지난달 29일 잠실 삼성전에서 시즌 10호포를 터트린 이후 23경기 만에 나온 시즌 11번째 홈런이었다. 

스포티비뉴스=포항,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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