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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슨, 1순위 위력 뽐낼까…2019 서머리그 개막

이민재 기자 lmj@spotvnews.co.kr 2019년 07월 05일 금요일
▲ 자이언 윌리엄슨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2019 NBA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가 개막한다.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가 6일(한국 시간)부터 시작된다. 서머리그는 베테랑 선수가 출전하지 않는다. 대신 2019 신인 드래프트에 뽑힌 신인이나 2~3년 차의 젊은 선수들이 서로의 기량을 확인하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주목을 받는 선수는 자이언 윌리엄슨(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이다. 2019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출신인 윌리엄슨은 듀크대 시절부터 어마어마한 운동능력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그가 1순위의 위엄을 서머리그부터 드러낼지 궁금하다.

라스베이거스 서머리그는 30개 구단 전체와 중국, 크로아티아 대표팀이 참여한다. 최소 5경기씩 치르고, 플레이오프까지 진행될 경우 경기가 추가된다. 

이번 서머리그 주요 경기는 모두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SPOTV NOW를 가입한 모든 회원은 NBA TV로 중계되는 주요 경기를 확인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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