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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부산의 아들' 강다니엘, 사직구장서 시구하며 솔로 첫 공식석상

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2019년 07월 09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부산, 곽혜미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6개월 만에 공식석상에 섰다.

강다니엘은 9일 오후 부산 동래구 사직동 부산사직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열린 부산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이어 롯데자이언츠와 NC다이노스 경기의 시구도 맡아 경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강다니엘의 부산행은 워너원 활동 종료 후 6개월 만의 공식석상이라 눈길을 끈다. 워너원 활동을 마치고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와 분쟁을 겪기도 했던 강다니엘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밝은 미소를 보였다.

강다니엘은 롯데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등장,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사직구장에는 강다니엘을 보기 위한 수많은 팬들이 몰려 뜨거운 강다니엘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 강다니엘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
▲ 부산의 아들 강다니엘!(+강다니엘 고양이까지)
▲ 강다니엘, '제가 돌아왔어요!'
▲ 6개월 만에 돌아온 강다니엘
▲ 강다니엘, 기다려준 많은 팬들과 함께
▲ 강다니엘, 롯데 유니폼이 찰떡!
▲ 부산광역시 홍보대사 강다니엘!
▲ 강다니엘, '저 많이 보고싶으셨죠?'
▲ 강다니엘, '모자 쓰는 모습에도 심쿵'
▲ 강다니엘, '야구 유니폼이 너무 잘 어울려~'
▲ 강다니엘, 완벽한 베이비 페이스
▲ 강다니엘, 마운드 위에서 사랑스러운 미소
▲ 강다니엘, 와인드업도 폼나게
▲ 강다니엘, 강력한 투구!
▲ 강다니엘, '만화책 찢고 나왔네'
▲ 투구 바라보는 강다니엘
▲ 강다니엘, 시구 마치고 귀엽게 브이!
▲ 강다니엘, 사랑스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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