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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에도 월클급 + 2022 WC 목표' 아우베스, 2개 구단에서 영입 제의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2019년 07월 11일 목요일

▲ 만 36세의 다니 아우베스는 여전히 경쟁력이 좋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만 36세지만 여전히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팀 오른쪽 주전 풀백으로 뛰며 코파아메리카에서 맹활약한 다니 아우베스가 2개의 구단으로부터 구체적인 영입 제안을 받았다. 

브라질 언론 '글로브 에스포르테'는 11일(현지 시간) "아우베스가 코파 아메리카 이후 2개의 구단으로부터 영입제의를 받았다"고 알렸다. 아우베스는 대회 내내 활약했고, 브라질의 우승을 도왔다. 코파 아메리카 베스트11에 들기도 했다. 

아우베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뛰는 것이 목표다. 하지만 2018-19시즌을 끝으로 파리 생제르맹과 결별했다. 아우베스는 유럽 빅클럽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을 원하며, 최소 2시즌 이상 뛸 수 있는 팀을 원하고 있다.

실력이 좋고 경험이 많은 아우베스는 소속 팀이 없기 때문에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우베스의 최종 목적지가 어디가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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