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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3' 강호동, 바쁜 영업중 조리기구까지 말썽 '멘붕'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7월 12일 금요일

▲ tvN '강식당3'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강식당3' 강호동이 멘붕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tvN '강식당3'에서는 고장난 면 레인지에 강호동이 당황했다.

면을 담당하고 있는 강호동은 갑자기 고장난 면 레인지에 당황했다. 임시방편으로 버너와 냄비로 면을 삶기로 했다. 강호동은 혼잣말을 하며 자기 최면을 걸었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피오는 강호동 대신 심경을 대변해줬다.

처음으로 파스타를 담당하며 힘들어했던 강호동은 면 레인지까지 고장나 불안한 마음으로 연신 물이 끓지 않는 냄비를 지켜보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멤버들은 강호동을 위로하며 천천히 하라고 배려했다.

한편, 조규현은 첫 날부터 주문이 밀려 힘들어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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