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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쿠 이적료 더 내놔’ 맨유, 어려워진 인터밀란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7월 13일 토요일

▲ 루카쿠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밀란의 로멜루 루카쿠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13(한국 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인터밀란의 로멜루 루카쿠 가치 평가가 다르다고 보도했다.

인터밀란이 루카쿠 영입을 원하고 있다. 인터밀란은 벌써 맨유에 루카쿠 영입을 제안했다. 이탈리아 언론에 따르면 인터밀란은 7,000만 유로(925억 원)3년 할부로 제안했다. 첫 해는 1,000만 유로를 보내고 2020년에는 3,000만 유로, 2021년 나머지 3,000유로를 보낸다는 계획이다.

루카쿠와 그의 에이전트도 이적 의사를 밝혔다. 루카쿠 에이전트 페데리코 파스토텔로는 그들이 할 결정을 지켜보겠다. 시간? 우리는 그들을 결정하지 않았다. 그들이 선수를 원한다면 그들을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명백한 사실이다. 인터밀란은 진지하게 시도하고 있다. 루카쿠는 이미 선언한 목표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어려운 꿈이라고 했다.

그러나 이 제안은 맨유에 만족스럽지 않은 제안이었다. 맨유는 루카쿠의 이적료로 7,900만 파운드(1,167억 원) 이상을 원하고 있다. 피에로 아우실리오 인터밀란 단장은 어제 맨유 관계자를 만났다. 하지만 현재 제안으로는 루카쿠의 영입이 충분치 않다. 결국 맨유는 더 많은 이적료를 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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