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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외국인 2인 말소-신정락·채은성 등록" LG 전반기 엔트리 계획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7월 13일 토요일
▲ 윌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성윤 기자] "윌슨-켈리 주말 등판 후 말소, 신정락 채은성 등록 예정."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올스타브레이크를 전 엔트리 운영 계획을 밝혔다.

오는 18일 목요일 경기를 끝으로 2019년 KBO리그 전반기가 끝난다. 13일 등판 선발투구가 5일 휴식 후 선발 등판하게 되면 19일이 된다. 19일은 경기가 없기 때문에 사실상 13일이 마지막 선발 등판이다.

류 감독은 "오늘(13일) 경기가 끝나면 타일러 윌슨이 빠지고, 신정락을 내일(14일) 등록할 예정이다. 신정락은 불펜에서 힘을 보텔 것이다. 케이시 켈리는 14일 경기 이후 엔트리에서 빠지고 채은성을 1군에 부를 것이다"고 알렸다.
▲ 켈리 ⓒ곽혜미 기자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LG는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른다. 17일과 18일 선발투수는 이우찬과 차우찬이다. 류 감독은 16일 선발투수에 대해서는 "고민 중이다"고 답했다.

이날 LG는 삼성 오른손 베테랑 선발투수 윤성환을 상대한다. LG 라인업은 이천웅(중견수)-오지환(유격수)-이형종(우익수)-김현수(좌익수)-박용택(지명타자)-김민성(3루수)-유강남(포수)-김용희(1루수)-정주현(2루수)이다. 선발투수는 윌슨이다.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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