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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캠핑클럽' 소감에도 사랑스러운 조급증…'막방'같은 '첫방'소감[SNS컷]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 핑클 완전체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 제공lJTBC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그룹 핑클 이진이 JTBC '캠핑클럽' 소감을 밝혔다.

이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캠핑클럽' 제작진들과 출연진인 핑클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높은 곳에서 찍은 사진인 것으로 보아, 드론을 띄어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속 제작진들과 핑클은 손을 드론 카메라를 보며 손을 흔들면서 밝은 미소를 띠고 있다. 

▲ 이진이 '캠핑클럽' 소감을 남겼다. 출처l이진 SNS

이와 함께 이진은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는데, 해당 글귀가 뜻밖의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해당 프로그램은 이제 막 방송을 시작했는데, 이진의 소감은 방송 종영 소감처럼 보이기 때문.

특히 이진의 팬들은 해당 게시물에 "진이 언니, 조급증 또 나왔다" "역시 누나의 조급한 마음"이라며 애정 어린 시선으로 이진을 놀리는 댓글을 달고 있다. 이진은 핑클 시절부터 조급증으로 유명한 터.

14일 처음 방송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이 완전체 예능으로 뜻을 모으게 된 이유, 짐을 꾸리는 과정 등 여행을 위한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후 대망의 캠핑 첫날, 핑클은 출발과 동시에 자신들의 노래를 감상하며 추억에 잠기고 원조 '예능돌'다운 거침없는 입담을 펼쳐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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