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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햄스트링 부상 정도 경미…훈련 복귀

김도곤 기자 kdg@spotvnews.co.kr 2019년 07월 15일 월요일

▲ 루크 쇼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루크 쇼(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복귀했다.

현재 맨유는 호주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13일(한국 시간) 퍼스 글로리를 상대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에서 루크 쇼는 부상을 당했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큰 부상이 아니라고 했지만 햄스트링 부상이 의심됐다.

햄스트링을 다친 건 맞지만 다행히 부상 정도가 크지 않았다. 솔샤르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루크 쇼가 햄스트링이 조금 뻑뻑하다고 느껴 교체시켰다. 어디까지나 예방 차원이었다"며 애초에 부상이 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루크 쇼는 곧바로 부상에서 회복해 훈련에 합류했다. 단 경기 출전은 미지수다. 솔샤르 감독은 "리즈 유나이티드전 출전은 아직 알 수 없다"는 말로 상황에 따라 휴식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른 맨유는 오는 17일 옵터스 스타디움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진행하고, 싱가포르로 이동해 ICC컵을 치르며 본격적인 시즌을 준비한다.

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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