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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대체 선발 김선기 호투와 조상우 복귀에 든든한 장정석 감독

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2019년 07월 16일 화요일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6-0으로 꺾으며 전반기 마지막 한 주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키움은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경기에서 김선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느슨해진 선발진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2군에서 콜업한 김선기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했고 36일만에 부상에서 복귀한 조상우는 최고 구속 151km를 기록하며 6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2위를 노리는 장정석 감독은 두 투수들의 투구에 만족감을 보였고 투수들의 체력싸움이 중요해진 후반기에 든든한 지원군을 얻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국내 첫 선발 마운드에 오른 김선기


계투로 나설때와는 다른 모습으로 삼성을 상대하는 김선기



5이닝 무실점 투구하고 장정석 감독의 환영 받는 김선기 


5이닝 2피안타 3탈삼진을 기록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온 김선기


부상에서 복귀해 마운드에 오른 조상우


'조상우에게 불펜이 달렸다'



151km 강속구 뿌리는 조상우


조상우 덕에 든든해진 장정석 감독 


'키움은 2위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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