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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불혹에도 여전히 '섹시여왕'…파격 화보로 존재감 재확인[화보S]

이지원 기자 llleee24@spotvnews.co.kr 2019년 07월 18일 목요일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21년차 핑클 리더' 이효리가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입증하는 화보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19일 발행되는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일부분 탈색된 머리색과 제주 햇볕에 그을린 피부색이 꾸밈 없는 이효리만의 매력을 더욱 강조했다. 화려한 치장 없이도 민소매 톱과 청바지 등 과감한 스타일링도 카리스마있게 소화했다.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 가수 이효리. 제공ㅣ매거진 '하이컷'
이효리는 7월 14일 첫 방송한 JTBC ‘캠핑클럽’에 출연 중이다. 19금 드립부터 ‘참 리더’의 역할, 21년만의 케미까지 ‘캠핑클럽’은 핑클 네 멤버의 유쾌함과 인간적 면모를 담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번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인 유쾌한 모습과 서정적 감성을 아우르며 자신의 매력이 얼마나 다채로운지 재입증했다. 

이효리의 화보는 7월 19일 발행하는 ‘하이컷’ 245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지원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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