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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오지은 "결혼 후 첫작품, 안정감 생겼다"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의 오지은.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금정원' 오지은이 결혼 후 안정감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오지은은 19일 오후 서울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외국계 금융회사에 다니는 4살 연상 재미교포 남편과 2017년 10월 결혼한 오지은은 이번 작품으로 결혼 후 처음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오지은은 이 자리에서 "결혼하고 첫 작품이다. 예전엔 좀 달라진 게 있다면 예전에는 저도 안정감을 좀 못 느끼고 불안과 걱정이많았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것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하면서 완벽하려고 노력하다보니까 릴랙스 된 연기도 자연스럽게 하기 힘든 것 같다. 자연스럽게 뿌리를 내리다보니 심리적으로 안정을 느껴서 그런지 좀 더 안정된 기반에서 연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놀라고 있고 기대하고 있다"고 웃음지었다.

MBC 새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채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의 인생 되찾기를 그린 작품. 진실을 찾으려는 자와 감추려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린다.

'황금정원'은 20일 오후 9시5분 첫 방송된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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