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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해프닝"…병헌·최연수, 연인은 아니고 친구는 맞다 [종합]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 열애설을 일축한 모델 최연수, 배우 병헌(왼쪽부터). 제공| YG케이플러스, 더킴컴퍼니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틴탑 출신 배우 병헌과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병헌 소속사 더킴컴퍼니, 최연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19일 스포티비뉴스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19일 병헌과 최연수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핑크빛 열애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열애설이 제기되자 양측은 모두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하며 열애설을 진화했다. 

병헌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하더라. 지인 모임에서 다같이 함께한 것 뿐이고, 열애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병헌은 현재 배우로서 매우 중요한 시기다. 본인 역시 이를 잘 알고 있어서 연애보다는 연기에 집중하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어 작품에만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최연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병헌과 최연수는 핑크빛 열애설을 단번에 일축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빠른 반박으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병헌은 틴탑 출신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식샤를 합시다3: 비긴즈', '신과의 약속', '녹두꽃'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고, 현재는 OCN '미스터 기간제'에 출연 중이다. 최연수는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Mnet '프로듀스48'에 출연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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