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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미 투어 마치고 온 갓세븐, 귀국길은 험난해 [공항패션]

김은지 기자 kej@spotvnews.co.kr 2019년 07월 19일 금요일
[스포티비뉴스=김은지 기자] 19일 오후 그룹 GOT7(갓세븐)이 'GOT7 2019 WORLD TOUR KEEP SPINNING' 북남미 7개 지역 투어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GOT7은 6월 27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30일 토론토, 7월 3일 달라스, 6일 로스엔젤레스, 10일 오클랜드, 13일 멕시코, 17일 산티아고에 이르기까지 북남미 총 7개 도시서 현지 관객들과 만났다. 이어 8월 22일 시드니 공연을 시작으로 멜버른, 홍콩, 암스테르담, 런던, 베를린, 마드리드, 파리, 마닐라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이달 31일 일본서 네 번째 미니 앨범 'LOVE LOOP(러브 루프)'를 발매하고, 7월 30일~31일 도쿄를 시작으로 8월 3일~4일 고베, 8월 6일 나고야, 8월 17일~18일 후쿠오카에서 'Our Loop(아워 루프)'라는 타이틀로 일본 투어에 나선다.
▲ GOT7 ⓒ star K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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