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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화사, 면허 취득 후 최수정과 첫 드라이브 "매번 언니가 태워줬는데"

장지민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 '나 혼자 산다'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마마무의 화사가 기쁨의 면허 취득 소식을 전하며 연습생 동기 최수정과 드라이브 겸 피크닉을 떠났다.

1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화사가 드라이브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화사는 "여러분 제가 드디어 면허를 땄습니다"라며 그간의 고배를 뒤로 하고 여러번 만에 시험에 통과한 소식을 전했다. 

화사는 "내가 면허를 딸 거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점점 두려움을 이겨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중고차 매매단지에 직접 가서 1300만원을 주고 차를 샀다. 근데 사고 나서 검색해보니 200을 더 주고 샀더라"라며 허당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의 모습에 박나래는 "나는 새 차 비닐을 3년 동안 안 떼고 다녔다"라고 말하며 공감했다.

이후 화사는 누군가와 전화통화를 한 이후 운전을 시작했다. 화사가 만난 사람은 최수정이었다. 기안84는 최수정을 알아보고 "저 분 안다. 친구의 친구다. 저 분이 마마무 연습생 중 한 명이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그렇다고 답했다.

화사는 "그 동안 언니가 항상 드라이브를 시켜줬다. 언니는 운전을 잘 한다"고 이야기했다. 화사는 최수정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곱씹으며 연습생 시절을 돌이켰다. 

이후 두 사람은 공원에 도착해 함께 떡볶이와 라면을 끓여먹으며 담소를 나누었고 이후 직접 그려 온 돼지 머리 그림과 배, 소주를 준비한 후 고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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