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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대타 출전' 강정호, 투수 뜬공으로 아웃

박성윤 기자 psy@spotvnews.co.kr 2019년 07월 20일 토요일
▲ 강정호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가 대타로 교체 출전했다.

강정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경기에 대타로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강정호는 피츠버그가 1-6으로 뒤져 패색이 짙은 9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섰다. 강정호는 투수 콜 어빈을 상대로 볼카운트 2-1에서 4구 포심 패스트볼에 방망이를 냈고 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피츠버그는 2회 선취점을 뽑았으나 이후 무득점에 그치며 역전패했다.

강정호 시즌 타율은 0.182를 유지했다.

스포티비뉴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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