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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티요, 류현진·슈어저 맹추격…ERA 2.41→2.36

김건일 기자 kki@spotvnews.co.kr 2019년 07월 21일 일요일
▲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루이스 카스티요가 공을 던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는 루이스 카스티요(26, 신시내티)가 선두그룹 추격을 이어 갔다.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탈삼진 1볼넷 1실점을 기록했다.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이어 간 카스티요는 평균자책점을 2.41에서 2.36으로 낮춰 이 부문 2위 맥스 슈어저(2.30)와 류현진(1.76)을 바짝 추격했다.

하지만 0-1로 뒤진 7회 마운드에서 내려가면서 시즌 10승(3패) 기회는 다음으로 미뤘다. 공교롭게도 카스티요가 내려가자마자 신시내티는 3점을 뽑아 3-1로 역전했다.

평균자책점 순위권에 있는 또 다른 투수 마이크 소로카(21, 애틀랜타)의 결과는 나빴다. 같은 날 워싱턴을 상대한 소로카는 6이닝 4실점으로 고전하면서 평균자책점이 2.24에서 2.46으로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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