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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 못 사니까'…아스널, '준족' 티어니로 선회

이종현 기자 ljh@spotvnews.co.kr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 아스널이 티어니 영입으로 선회했다.

▲ 아스널이 티어니 영입에 나서고 있다. ⓒ미러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아스널이 결국 윌프레드 자하(크리스탈 팰리스) 영입을 포기한 듯하다. 서로 자하에 대한 요금 책정에 이견이 크기 때문이다. 키어런 티어니(셀틱) 영입으로 뱡향을 틀었다. 

영국 언론 '미러'는 23일(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아스널이 티어니 영입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예산이 4500만 파운드에 불과하다. 돈을 현명하게 써야 한다"고 했다.

아스널은 자하 영입을 지속적으로 노렸지만, C.팰리스는 최소 7000만 파운드 이상을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스널은 이미 윌리엄 살리바에게 2700만 파운드를 썼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다니 세바요스를 임대 영입하며 급한 불을 껐다.

아스널은 자금 부족으로 칼 젠킨슨과 모하메드 엘 네니에 현금을 더해 자하 영입을 시도했지만, C.팰리스가 모두 거절했다. C.팰리스는 오직 현금만 원한다. 아스널이 더욱 티어니 영입에 집중해야 할 이유다.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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