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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파이팅"…유하나, 갓 태어난 둘째 아들 공개[SNS컷]

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7월 24일 수요일

▲ 유하나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출처l유하나 SNS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배우 유하나가 태어난지 사흘 된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23일 인스타그램에 "수술 셋째날, 링거 줄줄이 달린 거 다 빼고 드디어 아가를 안았어요"라며 갓 태어난 둘째 아들을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 했다. 환자복을 입은 유하나는 병원에서 아이를 품에 안고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이어 그는 "모유수유도 하고 아가랑 이야기도 하고. 수유하는 건 헌이 때 17개월 해봤다고 수유 쿠션 위에서 딱 자세 좀 나오는데 속싸개 하는 법도 잊어버렸고 기저귀 채우는 것도 어리버리. 이제 모유수유를 위해 파이팅 하겠어요"라면서 육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앞서 유하나 지난 2월 직접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꾸준히 SNS를 통해 둘째 아이에 대한 사랑과 기대감을 표했다. 지난 9일에는 둘째 아이의 출산 가방을 챙기는 사진을 게재하며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 유하나가 21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처l유하나 SNS

둘째 아이를 출산한 당시,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일찍 만났지만 반가워. 우리 잘해보자"라며 "7월 21일 아들 둘 엄마 된 날, 우리 헌이 형아 된 날"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둘째 아들을 반겼다.

유하나는 야구 선수 이용규와 지난 2011년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낳았다. 지난 21일 둘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를 둔 부모가 되었다.

▲ 유하나(왼쪽)-이용규 부부.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press@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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