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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이미 끝난 사이"…강타-우주안, 실수가 불러온 열애설[종합]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8월 01일 목요일

▲ 열애설을 부인한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 출처| 우주안 인스타그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한가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스포티비뉴스에 "강타와 우주안은 몇년 전 이미 끝난 인연"이라고 갑자기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했다. 

우주안은 1일 자신의 SNS에 강타와 뽀뽀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타와 우주안은 찜질방에 누워 다정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어 열애설이 제기됐다. 또한 우주안이 '럽스타그램'이라는 말과 강타의 SNS 아이디까지 태그한 것도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우주안은 SNS 상에서 20만 명이 넘는 팔로어를 보유하고 있어 강타와 함께 찍은 영상이 매우 빠른 속도로 퍼졌다. 

▲ 열애설을 부인한 가수 강타와 레이싱모델 우주안. 출처| 우주안 인스타그램, ⓒ곽혜미 기자

그러나 강타와 우주안은 이미 몇년 전 연인 관계가 끝난 사이이며, 열애설을 불러온 영상 역시 우주안의 실수로 게재됐다는 게 강타 측의 설명이다.

SM 관계자는 "두 사람은 몇년 전 이미 끝난 인연으로, 상대방(우주안)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고 삭제했다고 들었다"고 열애설에 선을 그었다. 

강타는 1996년 H.O.T. 멤버로 데뷔, 현재까지 H.O.T. 멤버 겸 솔로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4일에는 약 2년 만에 신곡 '러브 송'을 발표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9월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1년 만에 H.O.T. 완전체로 팬들을 만난다. 

우주안은 유명 레이싱모델로, 가수로 데뷔하기도 했다. 최근 한가은에서 우주안으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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