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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6일 KIA 배터리 윌랜드-김민식 "짝짜꿍 잘 맞아"

신원철 기자 swc@spotvnews.co.kr 2019년 08월 06일 화요일

▲ KIA 조 윌랜드 ⓒ 한희재 기자
▲ KIA 조 윌랜드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 오른손 투수 조 윌랜드와 포수 김민식이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배터리를 이룬다. 

KIA 박흥식 감독 대행은 "김민식이 9번 포수로 선발 출전한다. 윌랜드와 '짝짜꿍'이 좋다. 그래서 LG 선발투수가 (좌완)차우찬인데도 김민식을 넣었다"고 말했다. 윌랜드는 김민식과 배터리를 이룬 6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04를 기록했다. 나머지 포수들과 호흡을 맞췄을 때는 5.48이다. 

지난달 29일 1군에서 말소됐던 제이콥 터너는 열흘을 채우면 복귀할 예정이다. 박흥식 감독 대행은 "7일 김기훈, 8일 터너, 9일 임기영이 선발 등판한다"고 밝혔다. 터너는 21경기 4승 10패 평균자책점 5.56으로 부진했다.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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