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삼시세끼' 정우성-박소담, 눈물콧물 쏟으며 '솥뚜껑 삼겹살' 삼매경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16일 금요일
▲ tvN '삼시세끼 산촌편'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이 만능일꾼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솥뚜껑 삼겹살로 즐거운 저녁 식사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읍내에서 장을 봐온 염정아는 저녁 준비에 앞서 오늘의 메뉴로 삼겹살을 정했다. 윤세아는 두부와 양념장을 담당했고, 박소담은 밥을, 정우성은 열심히 장작을 패며 육수를 담당했다. 손님으로 왔으나 가장 많은 일을 하고 있는 정우성은 박소담과 고기굽기도 담당했다.

비록 고기의 양은 적었지만, 소시지와 김치까지 함께 구웠고 윤세아는 흐뭇하게 이 장면을 지켜보며 "끝내준다"고 감탄했다. 정우성과 박소담은 환상 호흡을 보이며 고기를 구웠으나, 연기가 매워 눈물이 흘렀다. 염정아는 박소담을 위해 휴지를 챙겨줬다. 하지만 정우성에게는 화장지를 주지 않았고 정우성은 "왜 저는 안 줘요?"라며 눈물을 닦아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