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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패밀리' 미나, 임신계획에 앞서 "류필립은 정자왕, 1억8천마리다" TMI 자랑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17일 토요일

▲ MBN '모던패밀리'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MBN '모던패밀리' 미나가 류필립의 정자를 자랑했다. 

16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미나와 류핍립이 임신 계획을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미나는 류필립과 임신 계획을 위해 한방병원을 방문했다. 미나는 검사에 앞서 "남편이랑 저 닮은 아이가 있으면 너무 예쁠 거 같다"고 고백했다.

임신가능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 및 상담을 진행하며 미나는 시험관 아기와 난자 냉동들을 시험해봤다고 말했다. 하지만 의사는 "임신 확률이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라며 임신에 대한 기대는 내려 놓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지는 상담에서 미나는 "정자 검사했었는데 정자왕 나왔어요"라고 자랑하며 "1억 8000마리 나왔어요" 자세한 정보까지 전했다. 의사는 날짜를 계산해 오늘 합방을 시도해보라고 권했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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