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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 2개월 만에 신곡 'GPS' 발매…대세 프로듀서 GXXD 만났다

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2019년 08월 18일 일요일

▲ 쿠기 '지피에스' 앨범 이미지. 제공| 밀리언마켓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래퍼 쿠기가 2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쿠기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지피에스'를 발매한다.

'지피에스'는 지난 6월 발매한 싱글 '파이프 다운' 이후 약 2개월 만에 쿠기가 선보이는 신곡. 프로듀서 GXXD가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GXXD는 힙합신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프로듀서로, 트렌디한 분위기의 곡들로 식케이, 김하온 등과도 호흡을 맞췄다.

'지피에스'는 쿠기 특유의 감각적인 랩과 그루브가 느껴지는 노래가 어우러진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과 묵직한 기타 선율의 조화가 세련된 무드를 탄생시켜 강한 여운을 남긴다. 특히 강렬한 래핑이 돋보였던 전작 '파이프 다운'과는 상반된 분위기의 곡으로, 감성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랩싱으로 이뤄져 쿠기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쿠기는 지난해 데뷔 후 트렌디한 음악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대세 힙합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지난 4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훌리건스'를 비롯해 최근까지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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