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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0억+디발라 줄게’ 유벤투스, 네이마르 깜짝 영입 시도

박주성 기자 jspark@spotvnews.co.kr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 네이마르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유벤투스도 네이마르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영국 언론 더 선20(한국 시간) 스페인 스포츠 신문 아스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9,500만 파운드(1,388억 원)에 파울로 디발라를 더한 제안을 건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네이마르는 2년 전 이적료 세계 신기록을 세우며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했다. 이적료만 무려 2억 파운드(2,923억 원)였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프랑스에서 행복한 생활을 보내지 못하며 계속해서 이적설에 휘말리고 있다.

이에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가 네이마르 영입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네이마르의 친정팀인 바르셀로나는 임대 후 완전 영입이라는 카드로 그의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레알은 가레스 베일은 이용할 계획이다.

여기에 유벤투스가 뛰어 들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영입으로 입지를 잃은 디발라를 이적 제안에 포함시켜 네이마르를 품에 안으려 하고 있다.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하는 유벤투스가 네이마르를 영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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