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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생존자' 지진희, 테러보고 묵인한 허준호 유력용의자로 의심

송지나 기자 press@spotvnews.co.kr 2019년 08월 20일 화요일

▲ tvN '60일, 지정생존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tvN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허준호를 의심했다. 

20일 방송된 tvN '60일, 지정생존자'에서는 박무진(지진희)이 권한대행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었다.

무진의 마지막 기자회견을 앞두고 비서진들은 밤새 머리를 싸매고 고민했다. 무진은 자신을 위해 애쓰는 비서진들을 몰래 지켜보며 마음을 다잡았다. 최강연(김규리) 역시 무진에게 선물하며 격려의 말을 건넸다.

무진은 마지막 기자회견을 앞두고 한나경(강한나)과 정한모(김주헌)는 서지원(전성우)이 알아낸 정보에 급하게 움직였다. 당시 변호를 맞았던 한주승(허준호)이 관련이 깊다고 판단한 것.

무진 역시 자신이 고민하던 사람 중 "테러 보고를 받았는데도 묵인한 사람"이 바로 주승이라는 걸 알게 되고 혼란에 빠졌다.

스포티비뉴스=송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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